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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료

회담록 사본이 이승만에게 전해진 경위 — 1차 근거 미발견

날짜
비고
해제(Kraus 2015)는 회담록이 어떻게 이승만 문서철에 들어갔는지 아무 설명도 하지 않는다 — 직접 확인했다. 확인된 것은 **문서철의 전래**뿐이다(1993년 말 이화장 미정리 문서 → 연세대 영구 기증). **「유어만이 이승만에게 사본을 건넸다」는 서술의 1차 근거는 못 찾았다** → 화면에 쓸 수 있는 최대치는 「이 문서는 이승만이 남긴 문서철에 있었고, 그 문서철이 이화장에서 연세대로 갔다」 까지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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